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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수를 자극하는 호치민 한식, 아리랑에서 맛보는 고향의 맛집

2주간의 해외여행, 낯선 풍경과 이국적인 음식들도 좋지만, 슬슬 김치찌개의 얼큰함과 따뜻한 밥 한 공기가 그리워질 때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