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체르마트, 그 이름만으로도 가슴 설레는 여행지. 마테호른의 웅장한 자태를 마주하기 위해, 설렘을 가득 안고 푸른 하늘 아래 체르마트행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스네가 전망대에서 로프웨이를 타고 한층 더 올라선 곳, 그곳에는 꿈결같은 풍경과 함께 미식의 즐거움을 선사하는 “블루 라운지”가 자리하고 있었습니다.
파노라마처럼 펼쳐지는 마테호른, 숨 막히는 절경
블루 라운지에 들어서는 순간, 탄성이 절로 터져 나왔습니다. 눈 앞에 펼쳐진 마테호른과 주변 경관은 그야말로 한 폭의 그림 같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