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런던, 그 중에서도 프림로즈힐로 향하는 날! 콧노래를 흥얼거리며, 오늘은 꼭 Five Guys 버거를 먹어보리라 다짐했다. 런던에서 맛보는 최고의 버거라는 칭찬이 자자한 곳, 과연 어떤 맛일까? 기대감에 부푼 마음으로 발걸음을 재촉했다.
테이크아웃 최적의 위치, 프림로즈힐 가는 길
Five Guys는 프림로즈힐로 향하는 길목에 자리 잡고 있었다. 위치 선정부터 완벽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프림로즈힐 가는 길에 테이크아웃 하기 좋은 위치예요👍”라는 리뷰처럼, 나 역시 피크닉을 즐기기 위해 버거를 포장하기로 결정했다. 매장 안은 활기찬 분위기로 가득했고, 직원들의 미소 덕분에 더욱 기분이 좋아졌다. “camden주변에서 five guys를 가신다면 추천” 이라는 리뷰처럼, 접근성도 훌륭했다.

활기 넘치는 공간, 미소와 친절이 가득한 서비스
매장에 들어서자마자 느껴지는 활기 넘치는 에너지! 빨간색과 흰색 체크무늬 타일이 인상적인 카운터와 오픈 키친은 Five Guys만의 개성을 드러냈다. “음식이며 분위기며 서비스 모두가 최고였습니다. 모든 직원들이 활기차고 미소를 지으며 일을 하고 너무나도 친절했습니다.”라는 리뷰처럼, 직원들은 모두 친절하고 활기찬 모습이었다. 주문을 받는 직원의 밝은 미소에 나도 덩달아 기분이 좋아졌다.

나만의 버거 커스터마이징, 무한한 선택의 즐거움
Five Guys의 가장 큰 매력은 바로 나만의 버거를 만들 수 있다는 점이다. 빵, 패티, 치즈, 소스, 토핑까지 모든 것을 내 취향대로 선택할 수 있다. 마치 나만을 위한 맞춤 정장처럼, 세상에 하나뿐인 버거를 만들 수 있다는 점이 흥미로웠다. 고민 끝에 나는 치즈 버거에 양상추, 토마토, 피클, 양파, 할라피뇨를 추가했다.

육즙 가득한 패티, 신선한 토핑의 조화
드디어 버거를 한 입 베어 물었다. 육즙 가득한 패티가 입안 가득 퍼져 나갔고, 신선한 토핑들이 아삭아삭 씹히는 식감이 일품이었다. 특히 할라피뇨의 매콤함이 느끼함을 잡아주어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었다. 빵은 부드럽고 촉촉했으며, 모든 재료들이 완벽하게 조화를 이루었다. “파이브 가이즈는 제가 제대로 된 버거를 먹고 싶을 때 꼭 가는 곳 중 하나예요! 단순한 패스트푸드를 넘어선 특별한 경험을 선사합니다.” 라는 리뷰에 깊이 공감했다.
2인분 같은 푸짐함, 갓 튀겨낸 감자튀김
Five Guys의 또 다른 명물은 바로 감자튀김이다. 갓 튀겨낸 감자튀김은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했다. 특히 Five Guys만의 특별한 시즈닝이 더해져 멈출 수 없는 맛을 자랑했다. “감튀는 진짜 너무 많아서 최소 2인분이라고 생각하심 됩니다.”라는 리뷰처럼, 양이 엄청나게 많았다. 둘이서 먹어도 충분할 정도였다.

고기 & 밀크쉐이크, 천상의 조합
“집앞에 있는 게 아주 개꿀이며 고기 먹고 밀크쉐이크 의 버거 딱 먹으면 천국을 맛 볼 수 있다” 라는 리뷰를 보고 밀크쉐이크를 주문하지 않을 수 없었다. 진하고 달콤한 밀크쉐이크는 버거와 환상적인 궁합을 자랑했다. 특히 고소한 땅콩 맛이 느껴지는 밀크쉐이크는 Five Guys에서만 맛볼 수 있는 특별한 메뉴였다.

아쉬운 점도 존재, 개선을 기대하며
하지만 아쉬운 점도 있었다. “런던에서 먹은 매장중에 제일 맛이없음 빵은 차갑고 패티에서는 냄세가났음” 라는 리뷰처럼, 일부 매장에서는 맛에 대한 불만이 존재했다. 다행히 내가 방문한 매장에서는 그런 문제를 발견하지 못했지만, Five Guys가 모든 매장의 퀄리티를 균일하게 유지하기 위해 더욱 노력해야 할 것이다. 또한, “저희가 아시아계라서…” 라는 리뷰처럼, 인종차별적인 경험을 했다는 의견도 있었다. Five Guys는 모든 고객에게 공정하고 평등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더욱 노력해야 할 것이다.

프림로즈힐 피크닉, 잊지 못할 추억
Five Guys 버거를 들고 프림로즈힐로 향했다. 푸른 잔디밭에 자리를 잡고 앉아 버거를 먹으니 그 맛이 더욱 특별하게 느껴졌다. 런던 시내를 한눈에 담을 수 있는 아름다운 풍경과 함께 맛있는 버거를 즐기니 마치 꿈을 꾸는 듯했다. Five Guys 버거는 단순한 패스트푸드를 넘어, 런던에서의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해 주었다.

알렉스 M. 감사합니다, 따뜻한 배려에 감동
“2025년 7월 6일, 계산원 알렉스 M. 님, 친절하게 응대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제 카드가 잠시 작동하지 않았는데, 해결책을 찾아주시고 도와주신 것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만약 제가 아무것도 먹지 못했다면 혈당이 떨어졌을 텐데, 그때는 감당할 수 없었을 겁니다. 문제를 해결해 주시고 도와주신 것에 정말, 정말 감사드립니다. 정말 훌륭한 계산원입니다.” 라는 리뷰처럼, Five Guys 직원들은 고객을 진심으로 배려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었다.

다시 찾고 싶은 곳, 런던 Five Guys
런던 Five Guys는 단순한 버거 가게가 아닌, 맛과 추억을 함께 선사하는 특별한 공간이었다. 나만의 버거를 만들 수 있다는 점, 푸짐한 양, 친절한 서비스, 그리고 아름다운 풍경까지 모든 것이 완벽했다. 다음에 런던을 방문하게 된다면, 꼭 다시 Five Guys 버거를 맛보리라 다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