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록스의 활기찬 거리, 그곳에서 싱싱한 해산물의 향긋함이 코를 간지럽힌다. 오늘 방문할 곳은 바로 “Fish at The Rocks”다. 2개월 전 미리 예약해둔 덕분에 설레는 마음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푸른색 바탕에 금빛 물고기 로고가 새겨진 메뉴판이 고급스러움을 더한다. (Image 2) 문을 열고 들어서는 순간, 활기찬 분위기와 맛있는 음식 냄새가 기대감을 더욱 높였다.
친절한 미소와 완벽한 서비스, 감동적인 첫인상
예약 확인 후, 친절한 직원의 안내를 받아 자리에 앉았다. “예약 없이 방문했는데 바로 자리 안내를 받았다”는 리뷰처럼 운이 좋았다. 직원들은 메뉴에 대한 질문에 자세히 답변해 줄 뿐만 아니라, 식단 요구 사항까지 꼼꼼하게 챙겨주는 세심함을 보였다. 리처드라는 직원은 특히 친절했는데, 마지막 손님임에도 불구하고 서두르는 기색 없이 편안하게 식사를 즐길 수 있도록 배려해주었다. 할머니와 함께 방문했던 손님의 리뷰처럼, 이곳은 모든 손님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노력하는 곳이라는 인상을 받았다.